잘게 분쇄된 폐신문지인 셀룰로오스는 포장 하루 전에 물에 미리 불려야 합니다. 물솜이나 오아시스를 사용하던 때에 비해 시간은 훨씬 더 많이 들지만,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어니스트 팀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셀룰로오스 제작 달인, 민주 Say '아마 셀룰로오스는 제 손맛?' 셀룰로오스는 물기가 너무 많아서도 또 건조해서도 안 돼요. 적당한 촉촉함을 유지해야 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저는 매일매일 셀룰로오스를 제작하기 때문에 이제는 감으로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어요!
추천 이유: 드디어 샌더소니아 판매를 시작합니다! 특별한 향기는 없지만, 독특한 생김새가 충분히 만족스러울 꽃입니다. 성공이라는 꽃말로 의미를 담아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무엇보다 여러 꽃이랑 함께 연출할 필요 없이, 화병에 샌더소니아만 꽂아도 예쁘다는 점에서 가성비가 최고인 꽃이에요.💛
연출 방법: 유리화병에 샌더소니아만 단독으로 꽂아 주세요. 화병의 위치도 여백이 많은 공간에 두면 더욱 좋습니다. 샌더소니아의 특징인 종 모양의 꽃봉오리를 온전히 즐길 수 있어요.
추천 이유: 8월 17일 오후 5시까지 15% 할인해요! 단 24시간 동안 진행되는 스페셜 할인입니다. 21,000원 용담초를 17,800원에 구매할 수 있죠🦋 용담초의 매력은 바로 닫혀있는 봉오리인데, 보통의 꽃과 달리 봉오리가 쉽게 개화되지 않습니다. 신비로운 생김새와 색감을 모두 갖고 있죠.
연출 방법: 화병 속 물에 잠기는 잎사귀는 꼭 정리해 주세요. 잎이 물에 닿으면 박테리아가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꽃의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용담초는 필러로도 활용하기 좋은데요. 장미나 유칼립투스와 함께 연출하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