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복지 시설의 문이 모두 닫히면서 활동이 중단되었는데요. 다행히 상황이 조금 나아지면서 정말 오랜만에 Let's Flry 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 11월과 12월 중 몇 차례의 토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어니스트플라워'와 함께 진행합니다. 기부처에서 꽃을 수거하는 과정은 잠시 생략하고, 어니스트플라워에서 꽃을 기부 받은 뒤 꽃이 필요한 기관에 찾아가 시설에 거주하시는 분들과 함께 센터피스를 제작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꽃을 통해 새로운 나눔의 가치를 만드는 과정! '플리 서포터즈'로 함께 해주시겠어요?
*어니스트플라워 시작은 '사단법인 플리'라는 사실 모두 알고 계셨나요? 플리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결혼식 꽃을 기부 받아 꽃다발로 재가공해, 꽃을 쉽게 접하기 힘든 이들에게 전하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플리가 어니스트플라워에 합쳐졌지만, 여전히 꽃으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은 이어지고 있어요.
[추천 이유] 구성을 먼저 소개해 드리자면, 스토크+유코수에+레드베리 구성입니다. 스토크 꽃을 귀한 소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조합이죠. 일반 그린소재와 달리 무늬가 있는 유코수에 소재와 올해는 수확량이 적어 소수에게만 소개할 수 있는 레드베리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풍성한 스토크 꽃과 특별한 소재를 함께 즐기고 싶은 님께 추천해 드려요!
[연출 방법]
다양한 꽃이 함께 있을 때, 어떤 순서로 연출해야 하는지가 제일 고민되시죠. 이럴 경우에는 그린 소재(유코수에) > 꽃(스토크) > 열매 소재(레드베리) 순서로 꽂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린 소재로 기본 틀을 잡아 주고, 꽃으로 풍성함을 채워 주세요. 마지막으로 열매 소재를 포인트를 주고 싶은 곳에 꽂아주면 완성입니다🙌
님, 이 조합은 정말 안 놓치셨으면 좋겠어요😎 진핑크 별튤립과 연핑크 아스틸베 조합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에요💗 아스틸베 소재는 메인 꽃을 빛나게 하는 역할로는 최고의 소재에요. 그동안 어니스트플라워 꽃을 다양하게 구매해보시고 새로운 꽃 조합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더더욱 추천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