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유주'가 뭔데? 🍊 유주? 유자? 유주를 처음 들어보는 분이시라면 익숙한 듯 낯선 단어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도 있어요. 유주란, 유자와 탱자를 교접하여 만들어진 품종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흰 꽃이 지면 초록색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어갈 즈음에 노랗게 익어요. 꽃부터 열매, 그리고 또 잎으로 일 년 내내 다채로운 모습이죠. 탱글탱글 익은 열매도 예쁘지만, 상큼하고 향기로운 향이 나는 꽃도 유주나무의 또 다른 매력이죠!
과실수를 키우면 복이 들어온다? 과실수를 기르고 열매를 많이 맺으면 집에 돈이 많이 들어온다는 얘기 아시나요? 이 얘기 덕분에 과실수는 관상용으로 실내에서 기르고자 하는 분도 많아졌어요 과실수를 키우실 때는 일조량을 충분히 해주시고, 모든 자리에 열매가 맺히면 줄기가 많이 휘기 때문에 익은 열매 중 일부는 나무를 위하여 따내 주는 것도 좋답니다.
가장 자신있는 건, '유칼립투스'에요! 가재열 농부님의 유칼립투스는 농사는 10년도 훨씬 넘었는데요. 태안에서 최초로 '유칼립투스'를 재배하신 농부님답게 상화에서 항상 품질이 최고라며 극찬을 받으십니다. 유칼립투스 블랙잭, 파블로, 파파고나, 구니, 레드브릿, 스콜 등 비슷한 다른 그의 유칼립투스 소재는 어떤 꽃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기까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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