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요즘 알람이 울리기 전 아침햇살에 눈이 떠지더니, 3월 20일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인 4번째 절기 춘분 (春分) 이라고 합니다. 남부 지역에는 벌써 매화가 만개해서 축제도 열리고 있대요! 혹시 다녀오신 분들도 계실까요? :) 매화를 보러가지 못한 저는 솔매화라고 불리는 왁스플라워를 보고 마음을 달래고 있어요.. (저는 왁스플라워 보다는 솔매화라는 이름이 더 입에 달라붙더라구요. 소나무 잎사귀에 매화가 달린 것 같아서 지어진 이름이라는 게 너무 귀엽지 않나요?)
동글동글 귀여운 화형의 솔매화(왁스플라워)
Grand Opening 라일락 프리오더 기념 타임딜
완연한 봄.
코끝에 스치는 달콤한 향기에 주변을 두리번 거린 기억이 있으신가요? 그 향기를 쫓아가다 보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라일락을 마주치실 수 있으셨을 거에요 😊 하지만 라일락을 만나기엔 아직 이른 봄. 꽃에 있어서는 어니스트 고객님들이 다른 사람보다 한발짝 앞서나가시길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프리오더 기념으로 3/14(목) 오후 6시까지 타임딜을 진행하고 있으니, 늦기전에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