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만의 벚꽃 명소가 있으신가요? 저희 집 근처엔 굴포천이라는 벚꽃 명소가 있답니다! 근데 올해는 꽃샘추위 때문인지 아직 꽃이 피지 않았어요 ㅠㅠ 전국적으로도 "벚꽃 없는 벚꽃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내일 따듯한 날이 이어져 꽃이 필 것 같지만 수요일부터는 비 소식이 있어서 올해 온전한 벚꽃을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어요 🥹
슬픈 소식이 있으면 기쁜 소식도 있는 법! 자타공인 꽃의 여왕 작약 오픈소식, 제철꽃 미니 라스 오픈 소식, 4월의 탄생화 등 다양한 소식을 준비했으니 끝까지 따라와주세요! :)
에디터 H 집 근처 벛꽃 명소
Grand Opening 봄의 여왕 작약
자타공인 꽃의 여왕 작약 오픈!
작약은 우리나라에선 화형이 함지박처럼 넉넉해 "함박꽃" 이라고 불린다고 해요. 알사탕만한 꽃몽우리에서 솜사탕만한 커다란 꽃을 피워내는 것을 보면, '이래서 함박꽃이라고 부르는구나' 생각이 절로 든답니다. 빼어난 미모와 향기로운 향도 가지고 있어 더욱 매력인 작약을 만나보세요~!
작약을 구매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피우다 챌린지도 놓치지 말고 참여해보세요! 3/21 라일락 피우다 챌린지를 시작으로 오늘부터 작약 피우다 챌린지도 시작합니다. 참여하신 분 모두에게 2,000 포인트를 지급해드리고, 추첨을 통해서 10분씩 피워낸 꽃(라일락, 작약)을 선물하실 수 있는 쿠폰을 드립니다! 참여 방법은 해당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다양한 색상, 동글동글 귀여운 화형, 누구나 다룰 수 있는 줄기의 모양을 가진 라넌큘러스는 튤립과 함께 겨울철 사랑을 많이 받는 꽃 중 하니입니다. 얇은 꽃잎이 촘촘하게 겹으로 이루어져 있어 화려하게 피어나며 개화기간도 긴 편이라 가성비가 좋은 꽃입니다. 또한 다듬는 과정이 수월하여 초보자들에게도 인기있는 품종이에요.
님께서 좋아하는 꽃은 어떤 꽃인가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천리향이라는 꽃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향이 천리를 가서 천리향이라고 지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베란다에 있는 천리향의 향기가 온 집안을 가득 메우는 게 너무나도 좋아요. 뜬금없이 제 취향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저처럼 꽃을 고를 때 꽃의 생김새도 중요하지만 꽃이 가진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분들을 위해서 "향기 좋은 꽃"을 모아서 볼 수 있는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어떤 꽃이 향이 나는거야?' 궁금하셨던 분들은 페이지에 방문하셔서 향기가 가득한 꽃을 구경해보세요~!